코스트코 + 신세계센텀 나들이









오늘 부산의 날씨는 숨이 턱! 하고 막힐정도로 더웠답니다.
뭘 할까...하다 코스트코행을 결정했어요.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면 어느 새 저도 모르게 카트가 채워져 있는 ' 마력의 장소 ' 죠!
하지만!! 오늘은 잘~ 참았습니다.
그 넓은 곳을 돌아다니다보니 뱃 속에서 꼬르륵~하고 알람이 울리더라구요.
최신식 자동 시스템 저리가라입니다.
( 잔고장이 많은 지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단점이 있어요. )
오늘의 초이스는 치킨샐러드 + 아메리카노!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그냥 집으로 발을 돌리기가 아쉬워하는 조카를 위해 코스트코에서 가까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발도장 쿡!!
요즘 ' 브라질 삼바카니발 '로 인해 에코기차도 브라질 분위기로 옷을 체인지했네요.
1층에서는 삼바공연이 있어 눈을 즐겁게 해주더라구요.
오늘하루는 이렇게 더위를 이겨냈네요.


아.... 그래도 겨울보다 여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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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t27288.tistory.com 아몬드봉봉pt 2011.08.05 08: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얼마전 남편이랑 센텀시티 가서
    저 기차 봤어용 ㅎㅎ 반갑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8.07 23:03 신고 address edit & del

      백화점 행사 주제가 바뀔 때마다 같이 옷을 갈아입는 에코기차 귀엽죠?
      조카때문에 한 번 타봤는데 재미있던데요?ㅎㅎ ( 보호자가 꼭 동반을 해야 탈 수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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