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mm'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1.08.04 코스트코 + 신세계센텀 나들이 (2)
  2. 2011.07.30 온천천 나들이 (4)
  3. 2011.07.29 콩국수 (4)
  4. 2011.07.28 국카스텐 공연 + 간식 (2)
  5. 2011.07.25 여름엔 수박 (6)
  6. 2011.07.21 시원한 팥빙수 한 그릇 (6)
  7. 2011.07.19 [전국맛집/온천동] VIPS 빕스 (4)
  8. 2011.07.18 죽순 & 부침개 (4)
  9. 2011.07.17 [전국카페/해운대] 빈스빈스 와플 & 커피 (8)
  10. 2011.07.16 [부산맛집/해운대] 센텀호텔 마리아주 부페 (4)
  11. 2011.07.16 아침 간식 (4)
  12. 2011.07.16 au bon pain (4)
  13. 2011.07.15 Dole Fruit & Rice (6)
  14. 2011.07.14 [부산카페/부산대] 버블티 (Bubble Tea) (8)
  15. 2011.07.07 처음 쿠키 만든 날

코스트코 + 신세계센텀 나들이









오늘 부산의 날씨는 숨이 턱! 하고 막힐정도로 더웠답니다.
뭘 할까...하다 코스트코행을 결정했어요.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면 어느 새 저도 모르게 카트가 채워져 있는 ' 마력의 장소 ' 죠!
하지만!! 오늘은 잘~ 참았습니다.
그 넓은 곳을 돌아다니다보니 뱃 속에서 꼬르륵~하고 알람이 울리더라구요.
최신식 자동 시스템 저리가라입니다.
( 잔고장이 많은 지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단점이 있어요. )
오늘의 초이스는 치킨샐러드 + 아메리카노!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그냥 집으로 발을 돌리기가 아쉬워하는 조카를 위해 코스트코에서 가까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발도장 쿡!!
요즘 ' 브라질 삼바카니발 '로 인해 에코기차도 브라질 분위기로 옷을 체인지했네요.
1층에서는 삼바공연이 있어 눈을 즐겁게 해주더라구요.
오늘하루는 이렇게 더위를 이겨냈네요.


아.... 그래도 겨울보다 여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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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t27288.tistory.com 아몬드봉봉pt 2011.08.05 08: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얼마전 남편이랑 센텀시티 가서
    저 기차 봤어용 ㅎㅎ 반갑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8.07 23:03 신고 address edit & del

      백화점 행사 주제가 바뀔 때마다 같이 옷을 갈아입는 에코기차 귀엽죠?
      조카때문에 한 번 타봤는데 재미있던데요?ㅎㅎ ( 보호자가 꼭 동반을 해야 탈 수 있더라구요. )

온천천 나들이









일주일에 세 번정도 운동을 하기위해 집에서 가까운 온천천이란 곳을 걷습니다.
저녁이 되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 기분좋게 운동을 할 수있는 곳이에요.
자전거를 타는 사람, 걷거나 뛰는 사람, 산책 겸 수다 삼매경에 빠져있는 아주머니 등
해가 지면 삼삼오오 모여 온천천을 이용하죠.








한여름에는 이렇게 영화상영을 해주는 행사를 하기도 합니다.
저도 더위따윈 잊고 즐거운 2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어요.
죠아죠아~ 아이죠아
하루에 한 편 저녁 8시에 상영을 했었어요. ( 오늘이 마지막이라네요ㅠ_ㅠ )
센과 치히로의 모험, 맘마미아, 아이언맨 등 덕분에 운동도 하고 영화도 보고 일석이조였답니다.
이런 행사가 또 있었음 좋겠어요.
으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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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erozero.co.kr 히어로제로 2011.07.31 13: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 영화까지 무더위는 그냥 날아가겠네요. 부러우네요 ㅋ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31 23:20 신고 address edit & del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행사 적극 반기니 자주해줬음 좋겠어요^-^ㅎ

  2. Favicon of http://haerang.tistory.com nang-a 2011.08.04 10: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부산에 계시는군요. 이번주 일요일에 부산에 가게 될 거 같네요 ^^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8.04 22:32 신고 address edit & del

      오~ 진짜염? 웰컴 투 부산♥
      혹시 도움이 될 진 모르겠지만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이나 방명록 남겨주세요^-^)/

콩국수










오늘같이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콩국수가 제 맛이죠?
콩을 직접 삶아 갈아서 먹는 재미가 솔솔!
완제품 구입해서 먹으면 간단해서 좋지만
직접 만들어 먹으면 제가 좋아하는 질감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선호하는 편이에요.
미리 콩국을 만들어놓고 갈증이 날 때 얼음만 넣어 마셔도 굿굿!


섬유질이여~ 나에게 오소서!!
꿀꺽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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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즈이♩ 2011.07.29 14: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더운날 전 국밥 한그릇 먹었다지요...
    비올때는 콩국수 먹고~ㅎㅎ
    콩물 두유로 먹어도 맛나고 좋아요
    근데 콩물이 쉬이 변하더라고요. 꼬수워서 야금야금 따라 마셨는데
    어제 한컵따라 마시니 웩~ 맛이 완전히 가서 어찌나 아깝던지
    홈바에 넣어놔서 더 빨리 상했나봐요...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29 14:57 신고 address edit & del

      확실히 여름이라 그런지 어떤 음식이든 빨리 상하더라구요ㅠ_ㅠ
      요즘은 간단히 두부+우유를 이용한 요리법도 많이 선호하시더군요^-^
      두유로는 아직 못해봤어요. 도전정신 불끈!!ㅎㅎ
      ( 아.. 돼지국밥 먹고프다..ㅎㅎㅎ )

  2. Favicon of http://haerang.tistory.com nang-a 2011.07.29 19: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참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 시원해보이네요. 그러고 보니 저도 오늘 국밥 한그릇 먹었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29 20:17 신고 address edit & del

      해랑님도 국밥 드셨군요?ㅎㅎ 오늘 국밥데이인가봐요^-^
      저는 조금 전 더워서 콩국에 얼음동동 띄워 한 사발 뚝딱했답니다.ㅎㅎ

국카스텐 공연 + 간식










오늘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진행된 ' 국카스텐 '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비가 억수같이 내려 어떻게 가야하나 고민을 많이했는데
공연시간이 다가오니 다행히 비가 멈춰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원래 5시공연시작이었으나 공연이 조금 지연되었습니다.
제 시간에 맞춰 발걸음을 재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에 구멍이 난 듯한 비내림에
밴드의 발이 묶여버리고 말았었나봐요.
일찍 도착을 하지 못해 리허설을 못한 관계로
' 국카스텐 '은 관객에게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튜닝에 들어갔고
공연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래도 공연취소하지않고 제 시간에 맞춰와준 ' 국카스텐 '에게 박수를!!




+ PLUS
또 하나의 공연이었던 게스트 핑거기타리스트 김종걸님의 공연!
정말 멋있었어요.
기타소리에 흠뻑 젖었었답니다.
( 사진은 바로 공연이 시작되는 관계로 찍지못했어요 )
왠지 공연장이 아닌 숲 속에 있는 듯한 자작곡들은 마음을 안정시켜주더군요.
이번에 첫 앨범과 10월 동래문화회관에서 단독공연이 있다고 하니 여러분~ 귀쫑긋!!





( 출처 : 다음검색 )

더보기










공연에 너무 몰입하고 나왔더니
배에선 ' 꼬르륵~ '하고 천둥소리를 나더라구요.
무얼먹을까 고민하다 ' 팔선생 ' 해물볶음면 당첨!
오늘도 탑쌓기에 열을 올리며 ' 내가 더 높이쌓겠어! '라는 일념하나로 재주를 부린 후,
' 내가 이겼다~! '를 외쳐봅니다.
( 물론 혼자만의 싸움입니다. 자기만족이라죠! 캬캬 )
 









마지막 디저트코스는
' 베테엠 ' 의 에그타르트와 ' 오봉팽 '의 아메리카노의 환상조합!
에그타르트 오븐에서 갓 구어진 아이로 데려왔더니
속이 탱글탱글 너무 맛나더라구요.
칼로리생각은 안드로메다~로!!
역시 먹을 때 제일 행복한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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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oininjin.tistory.com aoininjin 2011.07.28 00: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봉팽!!!! 베테엠!!!! 완벽완벽~~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28 00:35 신고 address edit & del

      예이~^-^)/ 행복에 젖은 나의 배 꿀룩이!ㅋㅋ 더 먹고픈데 말려서 다음을 기약하기로...누_누

여름엔 수박










주말 잘 보내셨나요?
부산의 날씨는 서늘했다 더웠다 갑자기 비가 내렸다..
아이쿠! 정말 변화무쌍한 날씨였습니다.
오늘같이 무더운 날에는 수박이 제격이겠네요.
오늘의 간식은 귀여운 애기수박이 당첨!
원래 많이 달달한데 아주머니께서 이번에 비가 많이내려서 덜 달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맛있더라구요.
( 큰 수박처럼 잘라서 먹어야하는 부담도 없구ㅎㅎㅎ )
스마일스푼군이랑 사이좋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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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hbears.tistory.com RX78-2 2011.07.25 15: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대박..먹고싶다

  2. Favicon of http://naturis.kr Naturis 2011.07.25 16: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름엔 수박이죠.ㅋㅋ
    혼자사는 저로선 하나사기엔 너무 크고 가격도 만만찮고 반절짜리는 왠지 찜찜하고... 이웃 아가씨에게 반절 선물을? ^^;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26 13:25 신고 address edit & del

      애기수박 주위에 팔면 한 번 드셔보세요^-^
      조각 내거나 껍질도 분해해서 버릴필요도 없어 편해요^-^
      없다면...오고가는 수박 속에 꽃피는 이웃사랑(?)ㅎㅎ^-^;;;

  3. Favicon of http://opparang.tistory.com ♥쭉쭉♥ 2011.07.26 00: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애기수박 너무 귀엽네요^_^왠지 작으면 맛이 없을것만 같았는데.. 원래 달달한 걸로 주셨다면.. 애기수박도 달잘하니 맛있나봐요^^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26 13:27 신고 address edit & del

      애기수박이 원래 더 달달한 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귀여운데다 먹기좋고 맛있기까지^-^ 메력덩어리네요^-^

시원한 팥빙수 한 그릇




 






어제의 부산은 따가운 햇빛에 피부를 드러낼 수 없을 정도의 날씨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저절로 팥빙수를 찾게 되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팥빙수는
' 크리스피크림의 베리 선셋 빙수 '입니다.
왠지 상큼달콤할 것같은 느낌에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상상 그대로의 맛이었습니다.
베리 선셋 빙수에 500원만 더 추가하면 도넛 하나를 먹을 수 있더라구요.
전 ' 블루베리 치즈케익도넛 '을 골랐답니다.
달달이들의 환상조합!
덕분에 에너지 충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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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turis.kr Naturis 2011.07.21 22: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핏빛이네요 ㅋㅋ
    올들어 팥빙수 한번 못먹었네요
    조만간 그 시원한 맛을 느껴보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21 23:32 신고 address edit & del

      핏빛ㅎㅎ 그렇네요^-^
      한 여름엔 팥빙수가 쵝오죠^-^ 허리허리 고고!!하세요^-^

  2. Favicon of http://traveloger.tistory.com 놀러다니는 까만양 2011.07.23 11: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피철철이네요 ㅋㅋ

  3. Favicon of http://opparang.tistory.com ♥쭉쭉♥ 2011.07.23 19: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크리스피가면 도넛보다 빙수를 더 많이 드시는 것 같아요.ㅎ 500원에 도넛 추가가 가능하다니.. 빙수 먹으러 가봐야 겠네요.ㅎ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24 13:40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팥빙수가 깔끔하더라구요^-^ 500원추가시 기본도넛(~1,300원대)추가구 700원 추가시 프리미엄도넛(1,500원대)이 가능하다네요^-^

[전국맛집/온천동] VIPS 빕스











VIPS ; 빕스





저는 샐러드 바를 정말 좋아합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랄까요?
이왕이면 맛도있고 깔끔하다면 금상첨화겠죠.
이번에는 제가 자주가는 샐러드 바 중 빕스를 포스팅할께요.
( 워낙 대중적인 곳이라 말씀안드려도... )










전 요즘의 빕스메뉴가 마음에 듭니다.
' Taste of Mediterranean VIPS Garden '이라고해서
건강하고 신선한 지중해식 샐러드 바를 진행하고 있어요.
엄훠나

제가 좋아라하는 단호박, 브로컬리, 홍합 등 몇 시간이고 머물고 싶은 식단이에요.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 저.. 지중해는 못가봤지만 ' 여기려니~ ' 하고 최면에 빠져있을렵니다! 이힛)










겨울에는 따뜻한 육수의 쌀국수, 여름에는 이렇게 보기만해도 시원한 비빔쌀국수로 변신!
개인적으론 비빔쌀국수가 굿굿!
시원한 가쓰오부시 육수에 말아먹으면 입 안이 깔끔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파스타를 주문하고 10분 뒤에 직접 찾아오는 셀프방식이었는데요.
( 그래서 자리에서 음식을 먹다보면 깜빡하고 잊어버려 다 식은 파스타를 먹기 일수였죠! )
이제는 번호를 제출하고 기다리면 직접 가져다주니
김이 모락모락~ 따뜻한 파스타를 접할 수 있어 좋아요.





 







디저트 타임!






 




요거트아이스크림이지만
' 아포가토 ' 만들어먹기!!







 


 

마지막엔 컵휘타임으로 마무리!
샐러드 바를 가면 알차게 먹어 기분이 므흣해지는 단순함을 가지고 있는 저이기에
이 날도 행복에 빠졌답니다.






가격정보

평일 런치( 11:00 ~ 16:00 ) : 17,800원 / 평일 디너 (16:00 ~23:00 ) : 23,400원
주말 ( 토, 일 ) 및 공휴일 : 24,400원
어린이 초등학생 11,900원 / 미취학아동( 36개원 이상 ) : 6,900원
( 10% 부가세 별도 )





VIPS 빕스 ( 온천장역점 )

TIME : 오전 11:00 ~ 오후 11:00
주소 :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153-8번지 SK Hub 2층 
전화번호 : 051. 557. 1997 / 051. 557. 1932
홈페이지 : http://www.ivips.co.kr
위치 : 온천장역 구름다리와 바로 연결 혹은 온천장 SK 허브 or 홈플러스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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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19 13: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빕스가 전국구 매장이긴해도 지역별로 음식 퀄리티가 달라서 ..ㅠ
    최근엔 서울에선 홍대점이 괜찮은데 그곳엔 립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올려주신 사진보니까 화사한 색이 도는 음식사진들로 군침이 막도네요 ~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9 16:07 신고 address edit & del

      부산에도 립이 있는 곳은 한정되어 있어요.
      제가 자주가는 곳은 포스팅 한 부산온천장점인데요^-^
      ( 이곳은 립이 없어요 ㅠ-ㅠ;; )
      친목모임이 많은 곳이에요. 조용하고 편안해서 좋은 것 같아요^-^
      ( 솔직히 사람 너무 많은 곳은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어서요^-^;; )

  2. Favicon of http://opparang.tistory.com ♥쭉쭉♥ 2011.07.20 20: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단호박이 정말 맛있어보이게 구워졌네요 요즘 단호박 많이 먹고있는데.. 빕스가서 한입 하고싶네요 ㅎㅎ 아포가토도 만들어드시구.. 전 사진만보구 따로 메뉴가 있는 줄 알았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21 17:28 신고 address edit & del

      몸에도 좋은 단호박^-^ 정말 열심히 먹었었답니다^-^ㅎㅎ
      아포가토는 요거트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 뽑아 붓기만 하면 끝! 간단하죠?ㅎㅎ ( 저도 사실 '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는 방법 ' 메뉴얼대로 따라만 했답니다ㅎㅎ )

죽순 & 부침개






 





오늘은 죽순부침개를 간식으로 냠냠!!
왠지 여름하면 떠오르는 먹거리에요.
막걸리를 함께하면 참~ 좋았겠지만 이른시간이라 패스!!
죽순은 초고추장, 부침개는 양념장을 곁들여 함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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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19 00: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죽순으로 부침개 한것은 처음보네요
    사실 죽순도 먹어보지 못해서 무슨맛일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9 00:51 신고 address edit & del

      죽순으로 부침개를 한 건 아니구요^-^ 따로따로^-^ㅎㅎ 죽순 초고추장에 찍어먹음 괜찮아요^-^ 전 식감때문에 좋아한답니다^-^

  2. Favicon of http://opparang.tistory.com ♥쭉쭉♥ 2011.07.19 09: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 전 고추장에 찍어 먹어보진 않았는데.. 짬뽕, 탕수육에 들어있는 것만 먹어봤네요. 어떤 맛과 식감일지 궁금하네요>_<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9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늘도 우적우적 잘 먹었답니다.ㅎ
      짬뽕, 탕수육에 죽순이 들어있음 '이츠마인' 모드로 돌입할 정도로 좋아라해요. 뽀독뽀독^0^

[전국카페/해운대] 빈스빈스 와플 & 커피











오랜만에 달맞이고개에 위치한 ' BINSBINS COFFEE '에 다녀왔습니다.
여름이 되어갈 수록 교통체증때문에 해운대에 발걸음하는 횟수가 격히 줄어든답니다.





 







BINSBINS COFFEE에 가는 이유는 와플 때문이에요.
지인들 중에는 이 곳 커피가 입에 맞지 않다고 하던데
저는 와플과 함께하니 좋더라구요.
와플 + 커피 SET를 주로 먹는데 커피는 여러종류 중 원하는 원두를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원두 중 YEMEN을 주로 마신답니다.
( 뭐..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제 입에 맞는 것이 최고라죠 ) 












창가자리에 앉아 진동벨이 울리길 기다리며 바다를 바라봅니다.
'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빈스빈스 '라는 문구가 좋네요.





 








부산의 여름하늘은 해가 저물어가도 청명하네요.
제가 부산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요?

바다 수평선과 맞닿는 파아란 하늘. 아~ 생각만해도 좋네요!!




아! 그러고 보니 위 사진에 있는 전등!!
가끔 ' 아얏! '하는 소리가 들려보면 전등에 머리를 쿵!!
사실 저도 갈 때마다 한 번씩ㅋㅋㅋ
( 머리로는 ' 조심해야지~ ' 하면서도 계속 박는 이유는..

머리 속에도 거지가 내 기억을 야금야금...   )











꺄~아~


얼마나 생각이 났었는지 몰라요.
아이스크림 가득 올라간 와플!!
BINSBINS COFFEE
에서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 딸기, 녹차, 초코, 바닐라 ) 중 원하는 맛 2가지를 고를 수 있어요. 

이번에는 녹차와 딸기맛!!





울랄라


여기가 천국이네요.ㅋㅋ

 


+ 플러스: 더보기를 눌려주세요^-^


더보기



 


BINSBINS COFFEE 달맞이점

TIME: 오전 10:00 ~ 익일 오전 1:00 ( 일~목 ), 오전 10:00 ~ 익일 오전 2:00 ( 금~토 )
* 와플 주문은 영업종료 30분 전까지 가능.
주소: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1491-2
전화번호: 051. 744. 1004
찾아가는 길: 달맞이 해월정 주차장 엔젤리너스와 탐앤탐스 건물 사이 골목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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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즈이♩ 2011.07.17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부산사시는 구나...ㅎ
    부산에 글케 맛난게 만타던데...그비빔당면도 먹어보고 싶고...
    저도 와플이 먹고 싶어서 얼마전부터 맛난 와플집을 찾고 있다죠
    오늘은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배가 고파 일단 파리바게트에서 벨기에와플을 사서 우적우적 뜯으며 들어왔습니다.
    요즘 배고프면 현기증 작렬이라 즉시 먼가를 투입해 줘야 하거든요..ㅎㅎ
    저희집 근처에 있나 찾아보니 집앞에 이름이 비슷한 빈스앤와플이 있네요~~
    어쨋든 맛나겠숑맛나겠숑~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8 13:22 신고 address edit & del

      달달~ 사르르♪ 생각만해도 좋아요♪
      배고프면 현기증작렬!! 저랑 같네요ㅎㅎ
      비빔당면이라^-^ 들으니 먹고파지네요ㅋ♥♥
      조만간 포스팅할지도^-^ 이힛^-^)b

  2.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17 19: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뜨거운 와플위에 차가운 아이스크림이라니..한입깨물면 살살 녹아들어가는게 천국이 따로없을것 같습니다 ^ ^

    게다가 아이스크림이 하겐다즈라니... 그 깊은맛이 날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8 13:23 신고 address edit & del

      천국이라죠♪ㅎ 깔끔한 맛의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과 달달한 와플의 조화^-^ 가끔이 아니라 자주 생각나요ㅠ_ㅠ

    •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19 13:3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이스크림 와플이 생각나서 또 보러왔습니다 ^ ^...;
      조만간 한번 먹어줘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9 16:04 신고 address edit & del

      생각나죠생각나죠~?^-^)/
      아이폰에 담아뒀던 아이들도 더보기에 추가해놓았어요^-^
      다음 번에는 녹차와플이나 트리플초코와플에 도전해볼려구요^-^)♥

  3. Favicon of http://pt27288.tistory.com 아몬드봉봉pt 2011.08.10 13: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t서울 삼청동에서 가본적 있는데,,,
    부산에도 있었군요
    와플이 참 달지도 않으면서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8.11 14:01 신고 address edit & del

      그죠~♥ 와플이 달지 않아 아이스크림과 함께 했을 때도 좋은 것 같아요^-^

[부산맛집/해운대] 센텀호텔 마리아주 부페











마리아주 부페




친구 딸 돌잔치 때문에 방문하게 된 센텀호텔에 위치한 ' 마리아주 부페 '입니다.
친구들 대부분 돌잔치나 생일파티를 ' 더 파티 '에서 했었던터라
괜시리 새로운 장소가 반갑기도 했어요.



위치는 신세계백화점 맞은 편이라 찾아가기 쉬웠어요.
' 마리아주 부페 '에는 파티룸이 2군데 있더라구요.
제 친구는 그 중 테라스룸으로 선택해서 자연광이 비춰지니 이쁘더라구요.



부페 특성상 생선종류를 다루다 보면 비린내가 나는 곳이 있는데
여긴 일단 외관상으로도 깔끔함을 유지하고 있어 나쁘지 않았어요.
( 과거에는 말이 좀 있었나봐요. 하지만 리모델링과 쉐프를 체인지한 후 괜찮아졌단 말들도 있더군요. )




에피타이저인 홍시를 시작으로 열심히도 먹었네요.

특히나 고기를 위주로... 이힛









스테이크는 굽기정도를 말하면 즉석에서 구워줍니다.
( 만약 말을 안하고 그냥 구워달라고만 하면 미듐으로 구워주시더라구요. )








좋아라하는 청경채와 더불어 탕수육, 수제떡갈비, 데미그라소스를 곁들인 양송이와 소고기에요.
이 부페에서 제일 득템한 것이 있다면 바로 ' 탕수육 '
제일 맛있더이다. 그래서 탕수육만 몇 그릇을 탐냈던지.








롤스시 맛은 괜찮았어요.
특히나 좋았던 점은 크기입니다.
남녀노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알맞은 크기라 부담이 없었습니다.
( 가끔 여자들은 롤스시를 먹을 때 입을 어느정도 벌려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입이 큰지라... 조금 벌여도 아움!!ㅋㅋ )









여기 우동이 맛있다고 들었는데 여름이라 우동대신 냉면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쌀국수로 먹어봤어요.
원하는 만큼 담아 주방에 드리면 바로 끓여주시더라구요.
다른 부페는 그냥 보온병에 육수가 담겨 있어 셀프로 하는데 직접 팔팔 끓여주시니
굿굿이었습니다.
( 아.. 처음에 담을 때 주방장님이 " 너무 많이 담으시는 거 아니에요? "라셔서 미소만 지었는데,
훗!! 왜 이러세요. 팔선생에서 담기 노하우를 습득한 여자사람이에요. 쿡!!  )










마지막은 ' 아메리카노 & 치즈케이크 '.
이곳은 특히 베이크 종류 ( 케이크 6종류에 카르페 등 )가 많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치즈케이크!!
맛은... 치즈맛이 진하지 않아 그냥저냥했네요.
( 역시 치즈케이크 부페지존은 ' 애슐리 ' 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가격은
평일 낮 24,000원
평일 저녁 및 주말 29,000원
( 부가세 포함 입니다. )






마리아주 부페


주소: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505 해운대 센텀호텔 4층
전화번호: 051. 720. 8006
위치: 부산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BEXCO,신세계) 3번출구로 나와서 직진
해운대 센텀호텔 4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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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16 14: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리아주 부페라 처음들었는데 부산이였군요 ..ㅠ.
    사진찍기 좋은 밝은 환경인것같아 블로거들에게 최적인것 같습니다 !!ㅎㅎ
    음식도 다양하고 스테이크까지있는것보니..
    군침당기네요 !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7 00:41 신고 address edit & del

      한 쪽이 전면 유리창이라 사진찍기엔 그만이더라구요^-^
      처음에 다 먹어보고 개취에 맞는 음식으로 배불리 먹고 왔답니다^-^

  2. Favicon of http://or123.tistory.com 자기통치자 2011.07.16 22: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퍼팩트하네요~
    눈으로 잘먹고 갑니다~^^

아침 간식









요즘 아침마다 꼬박꼬박 간식을 먹는 습관이 생겼어요.
오늘은 어제 신세계백화점에 갔다 사온 ' 달로와요( Dalloyau ) '의
고구마크림치즈브레드이에요.
달로와요 이름처럼 달콤하니 맛나네요.
( 개인적으로 고구마 + 치즈면 OK라..)
우울했던 하루 시작이 한 입 베어무는 순간

' 우울이 뭔가요? ' 모드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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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즈이♩ 2011.07.16 13: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개인적으로 치즈 무한 홀릭~
    앙~ 맛나 보여요~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6 14:03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조각내어 냉동실 행!
      그러곤 아침에 렌지에 잠깐 돌려 먹었더니 맛있더라구요^-^ 치즈는 진리에요♥

  2.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16 15:3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식도락의 즐거움으로 인해 우울감을 던지셨군요 !!
    역시 인간 3대 욕구라고까지 불리는 식욕을 만족시키면 참좋은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7 00:48 신고 address edit & del

      왠지 식욕을 채우면 뭐든지 긍정적으로 보이는 것 같아요^-^♪

au bon pain









오늘하루 마무리는 ' au bon pain ' 커피한 잔.
친구 딸 돌잔치 끝나고 일정을 마무리하니 시간이 9시가 되었더라구요!
( 금요일이라 백화점이 연장영업을 하긴 하지만 9시면 바이바이! )

이곳저곳 쉼터를 찾다 au bon pain으로 결정했어요.
( 식품매장은 10시까지 하니까요. 여유있게 한 잔 우훗^-^)

처음엔 페이야드로 갈까하다
보리차 같은 아메리카노의 아픈 기억이 있어 패스!!
au bon pain의 아메리카노는 진한 편이라 저에겐 굿 초이스였네요.



아메리카노~ 좋아좋아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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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아레아디 2011.07.16 01: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비도오는데,,
    친구와 함께 커피한잔..
    여유로움이 느껴지죠.ㅎ
    글 잘보고 갑니다.ㅎ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6 10:31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닷^-^)*
      커피한 잔의 여유로 한 템포 쉬어가는 것이 낙이되어버렸네요^-^♥

  2. Favicon of http://frederick.tistory.com 후레드군 2011.07.17 08: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봉뺑은 하버드 대학교에도 있는데 ㅎ 거기에서 처음 알게 된건데 우리나라에도 몇군데 있더라구요 ㅋ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7 13:2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침에 따뜻한 스프~^-^ 생각만해도 좋죠^-^
      하버드 대학교에도 있었군요.
      왠지 분위기가 연상되는데요?ㅎㅎㅎ

Dole Fruit & Rice





 





오늘 아침간식으로 먹은 ' Dole ' 사의 ' Friut & Rice '에요.
사실 처음엔 조카의 간식으로 구입했던건데요.
제가 먹고 말았네요.
맛이 궁금해 참질 못했어요.


호기심이 왕성할 나이도 아닌데도 말이죠. 훗!!






 

사진출처: 네이버




Dole사에서 나오는 ' FruitBottle ' 을 격하게 사랑합니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죠.
그래서인지 처음 ' Fruit & Rice '를 봤을 때 거부감은 들지 않았어요.









한 입 떠먹는 순간!!
' 오 마이 갓 '
와~안~전~ 답니다.

하지만 저는 올웨이즈 당을 달고 사는 여자사람이라 잘 먹습니다.ㅋ


친구는 저에게 완전 할머니 입맛이랍니다.
호박, 단팥, 옥수수, ,고구마, 감 등을 선호하는 입맛의 소유자라..큭큭
특히 다앙것을 살앙합니다!!

정말 호불호가 나뉘는 맛이에요.
( 조카는 거부하고 제가 먹으니까요 )
저는 가끔 아침대용으로 먹어도 괜찮을 듯해요.
밥과 디저트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러면 거부감이 더 생길려나? 상상금지! )


입맛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드시기 전 참고해주세요!ㅋㄷ



맛은 밀감, 파인애플, 황도, 망고 4가지 맛이 있어요.
( 4개 1SET / 505Kcal 밀감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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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15 13: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단거좋아하시는 여자분들이 즐겨찾는 간식류네요
    전 좀 덜단걸 찾아먹고있습니다 ㅎ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5 13:59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냥 과일만 들어있는 후룻바틀은 좀 덜 달아요^_^
      코스트코가면 저도 모르게 손이...ㅎㅎ
      아이쿠!! 근데 카르매스님 블로그 갔다 칙힌보고 침이..

  2.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즈이♩ 2011.07.15 13: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한참 다앙것을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입맛이 변했는지 맹숭맹숭한것들을 찾게 되네요
    가끔 단것이 땡기는 날이 있지만..
    어제가 그런 날이였어요...한밤중에 팥빙수를 사다먹은...ㅎㅎ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5 14:02 신고 address edit & del

      뭐든 도전하는 걸 좋아해서요^-^
      팥빙수!! 맛있겠어요.
      조만간 남포동 길거리 팥빙수 소개해야겠요^-^
      남들은 여름에 살이 빠진다는데 저는 오히려
      입맛이 돌아 큰일이네요.ㅎㅎ

  3. Favicon of http://autism26.tistory.com autism26 2011.07.15 14: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후르츠보틀은 황도캔하고 같...ㅋㅋ
    후르츠앤라이스는 아기들 이유식 아닌가요?? 예전에 유아용품모아놓은데에서 저렇게 생기거 본적이 있었는데;;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5 15:13 신고 address edit & del

      조카주려 샀다 조카는 거부하고 제가 먹었네요...ㅎㅎ
      왠지 느낌이 이유식인 것 같긴해요^-^ 보니 용량이 적은 것도 있구요^-^ 먹어보니 간식대용으로 괜찮아 먹고있어요ㅎㅎ

[부산카페/부산대] 버블티 (Bubble Tea)









Bubble & Bubble Tea
; 버블 버블티




개인적으로 버블티(Bubble Tea)를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타로(Taro)!!
저의 추천으로 마셔 본 친구는 불량식품 과자맛(?) 같다고 하더군요.
어릴 적 달고나 먹을 때 설탕 대신 녹여 만들어먹는 그 무언가가 있었는데.... 그 맛(?)
( 아...생각안난다. 그게 뭐더라? 마시멜로우도 아니고... )

제가 정의를 내리자면 타로(Taro) 맛은
비비빅을 녹여 우유에 함께 Mix한 맛(?)!!

그래도 생소하여 약간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홍차밀크티 맛을 강추해요!


버블티 가격은 3500원 선



먹고픈 게 있으면 못참는 성격이라
롯데백화점본점에 가곤했는데 이제 그 업체에선 버블이 수입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부산대 앞 '버블앤버블티'까지 발걸음을...


독하데이...훗!!





버블앤버블티

주소: 부산 금정구 장전동 312-17번지

전화번호: 051.514.5060
홈페이지: http://www.bubblytea.com
찾아가는 길: 부산대 앞 스타벅스 골목에서 부산대역으로 직진하다
찰리카페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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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r123.tistory.com 자기통치자 2011.07.14 22: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달콤함과 쫄깃함이 함께인 버블티~~
    색도 넘이쁘네용~^^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4 22:41 신고 address edit & del

      으힛! 감사해요^-^
      다음엔 팥빙수에 한 번 도전해볼려구요^-^
      사각사각******

  2.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아레아디 2011.07.15 00: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상큼달콤해 보이네요..ㅎ
    잘보고 갑니다.ㅎ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5 11:51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해요^-^
      색감이 예쁘죠?ㅎㅎ 또 놀러오세요^-^)/

  3. Favicon of http://0030000.tistory.com 카르매스 2011.07.15 10: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버블티면..? 타피오카 인가? 그게 들어간건가요??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5 11:52 신고 address edit & del

      넹^-^ 타피오카 맞아요^-^
      버블티 정확한 명칭이 타피오카 펄이라고 하더라구요^-^

  4. Favicon of http://opparang.tistory.com ♥쭉쭉♥ 2011.07.18 17: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버블티 참 맛있겠어요>_< 중국에 있을때 쩐주나이차라고 그래서 많이 먹었었는데.. 포장도 딱 중국식으로 나오네요. 보라색이 무슨 맛인지 궁금해요>_<

    • Favicon of http://laetitia.tistory.com Laetitia♡ 2011.07.18 19:14 신고 address edit & del

      중국에선 쩐주나이차라고 하는군요^-^ 버블티 맛나요맛나요^-^ 타로맛은 기본적으로 많이 먹는 맛이긴한데 입맛은 개인적인거니 싫어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전 다~ 좋더라구요~ 이힛^-^)b

처음 쿠키 만든 날

 





오랜만에 #베킹앤픽_ 모임 고고씽!!
매일 덥썩 받아만 먹다 저도 이번에는 '쿠키만들기'에 도전을 해봤어요.


★ 못난이쿠키 ★
라는 간단한 레시피 당첨!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이 자체로도 맛있어보이죠?
초콜렛처럼.




 





첫 쿠킹이라 그런지 실패하면 어쩌나하고 마음을 졸였답니다.







못난이~ 못난이~
잘 구워졌어요!! 만쉐이~!






완~성!!





↓↓↓↓

이제 친구들 만나러 총총총!!!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흘러가는지..
다음을 또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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