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비브라운 뷰티 리뷰어 ] 스킨 화운데이션 미네랄 메이크업 SPF15 - REVIEW 참고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

바비 브라운 스킨 화운데이션 미네랄 메이크업 SPF15
에스티 로더 뉴트리셔스 비타-미네랄 루스 파우더 메이크업 SPF15
바닐라 코 미네랄 서프라이즈 베이킹 팩트 SPF17
카트린 매직 커버링 미네랄
부르조아 미네랄 매트 무스 화운데이션


모두 미네랄 성분으로 만들어진 파우더 타입의 제품입니다.
( 바닐라 코 경우, 현재는 패키지가 변경 된 제품입니다. )









색상은 조금씩 다릅니다.
에스티 로더 제품과 부르조아 제품이 조금 색상이 진한 편입니다.
바비 브라운, 에스티 로더, 카트린 제품은 가루타입이며,
바닐라 코는 압축타입, 부르조아는 무스타입 제형입니다.








팔에 테스트 한 발색샷입니다.
순서는 위에 나열 된 순입니다.
( 바비 브라운, 에스티 로더, 바닐라 코, 카트린, 부르조아 )

두번 째 사진은 손가락으로 블렌딩을 한 상태입니다.









워터 프루프 펜슬로 글자를 적어서 커버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마지막 부르조아의 경우 제형이 무스타입이다보니 글자가 가려졌다기보다 블렌딩할 때 지워진 경우입니다.










A4지에 발림성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가루타입과 압축타입은 괜찮았으나 무스형태의 부르조아 제품은 조금 뭉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확실히 미네랄 제품은 충분한 블렌딩으로 피부에 자연광채를 주기에 탁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형이나 추가적인 부분에서 차이점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 바비 브라운 스킨 화운데이션 미네랄 메이크업 SPF15 ',
' 에스티 로더 뉴트리셔스 비타-미네랄 루스 파우더 메이크업 SPF15 '
와 같은 가루타입 + 무향 + 펄이 없는 제품이 좋았습니다.

' 바닐라 코 미네랄 서프라이즈 베이킹 팩트 SPF17 '의 경우는
하이라이터 + 미네랄 팩트로 휴대성 면에서는 좋았으나
미세한 향과 펄이 함유되어 있어 저에게는 맞지 않았습니다.

' 카트린 매직 커버링 미네랄 ' 같은 경우,
퍼프가 일체형으로 포함되어있어 편하지만 퍼프의 양이 조절되지 않아 화장이 조금 두꺼워지거나,
시간이 지나면 모공에 끼임현상이 있어 뭉친 것 처럼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 부르조아 미네랄 매트 무스 화운데이션 '
작은크기의 훼이스 브러쉬가 포함되어 있어 블렌딩하여 사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브러쉬 크기는 작지만 모에 탄력이 있어 블렌딩하기에는 탁월하나
무스타입이라 브러쉬에 묻혀 바로 사용하다보니 뭉침이 있습니다.
또한 스파츌러로 떠서 손등에 덜어 쓰지않는 이상 브러쉬에 묻어있는 미세먼지들이
무스제형에 달라붙어 메이크업을 하다보면 먼지들이 피부에 뭉쳐 화장이 뜨게되더군요.
또한, 향이 많이 강한 편이라 향에 조금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 모두 개인적인 입장에서 쓰여진 의견이기 때문에 피부타입 또는 특성에 따라 다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 66 next


티스토리 툴바